[특집생방송] 11/27 <대통령과의 대화> 후기 + 100분토론


1. 프로그램의 명칭은 처음에 '국민과의 대화'로 알려졌었습니다.

2. KBS, MBC, SBS 등 지상파TV, 케이블TV, 지역민방 등을 합쳐 전국 35개 방송사가 동시 생중계했습니다.

3. 주관 방송사는 MBC였습니다.

4. 이명박 대통령은 세종시 수정에 대해 '미안하다'고 하셨습니다.

5. 4대강 수질이 오염되면 그 사실은 로봇 물고기가 제일 먼저 알려줄거라 하셨습니다.

6. 일전에 이 대통령이 청년구직자들에게 '눈높이를 낮추라'고 하셨던 말씀은 '눈높이를 맞추라'는 의미였다고 합니다.

7. 이 대통령은 청년 시절 중소기업에 취업해보셨고, 결혼 후 3년간 8차례 이사를 다녀보셨다고 합니다.

8. 스튜디오에는 총 100명의 시민들이 참여했고, 그 중 4명의 시민이 대통령께 질문할 수 있었습니다.

9. 연예인 패널로 참여한 선우용녀, 오영실, 박현빈 씨의 역할은 대통령께 질문을 하나씩 드리는 것이었습니다.

10. 이 대통령께선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, 김호기 연세대 교수, 김연희 베인앤컴퍼니 코리아 대표 등 3인의 전문가 패널, 4인의 시민, 3인의 연예인 패널의 질문에 한 치 막힘도 없이 답하셨습니다.

11. 그 점은 세종시, 4대강 사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설명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.

12. 이명박 대통령, 사회자 권재홍 선임기자 및 김경란, 박선영 아나운서, 전문가 패널, 연예인 패널, 100인의 시민들 그리고 제작진 및 모든 프로그램 관계자분들께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단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.

13. 하지만 누구보다도 130여 분의 방송을 끝까지 지켜봐주신 시청자 여러분들이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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